허영만의 "꼴" 을 보면서 느낀점...

매일 연재되고 있는 허영만 선생님의 꼴을 보면서 다시 한번 나의 얼굴을 찬찬히 뜯어보게 되었다.
사실 관상이라 함은 통상적으로 심심풀이 용이었지 사람의 인생을 좌우 할만큼 영향력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조상의 얼굴 생김새를 물려 받았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나의 인생이 결정될수 있다는 것은 생각만해도 암담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옛날에 전해오는 이야기로 s 그룹에서 옛날에는 관상쟁이를 대동해놓고 신입사원을 뽑았다는 말이 있을만큼
관상은 처음사람을 보고 판단하는데 있어서 무시할수 없는 요소 임이 분명하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장 중요한 것은 노력일지라..  사람이 노력해서 돈을 벌고 업적을 이루게 되면 이상하게도
그 사람의 꼴이 조금이나마 바뀌었음을 가끔씩 보게 된다.
오늘의 나의 노력이 내일의 나의 꼴을 바꾸게 됨을 잊지 않아야 겠다.

by 우리나라 | 2008/07/26 23:16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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